초보농부의 무우, 배추 키우기 숨은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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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 전라도로 와서 밤에 급하게 퇴비와 미량원소 주었는데요. https://m.blog.naver.com/pjw9951/223230086549 장성 도착 배추 거름 , 미량원소나르겐 살포, 대유 노팽이 설치? 경

김장배추 배추결구가 되어가고있어요 이맘때 배추된장국 건너뛰면 서운하지요 그래서 배추송송 큼직한 대하넣고 보글보글 넘 달큰하고 시원하고 맛있어요 배추겉절이 아직은 봄동느낌 그래

점심시간 후다닥 시장 가서 알배추 사 옴. 저녁 먹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이들 밥 먹이고, 치우고 배추 다듬고 절이고 버무리고..! 우당탕탕 알배추겉절이 완성 1. 배추 절이기(1시간-1시간

아기 배추들이 튼튼하게 잘 자랐어요 이런 싱그러움이 나는 좋더라 저희들 잘 컸죠? 헤헤헤 이제 독립할 때가 되었다는 시그널을 보냅니다 먼저 무 씨를 심고 남은 이랑에 이어서 옮겨 심어

9월 초에 노지에 이식한 ‘휘몰이골드’ 배추 여름더윌 피하려 종이컵을 씌웠었는 데 하루 이틀 정도여야 했었는 데 1주일을 덮어 두어 시들지 않고 잎들은 생생해 보이는 데 햇볕을 쐬면 시

#토종배추 #조선배추 #경종배추 #배추절임예약받아요 안녕하세요 팔공산 건희 농원입니다 추석을 지나고 나니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내려가네요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가 되니 제법 쌀쌀합

#이유식 #큐브 #토핑이유식 #핸드블렌더 #배추 #삶기 #처음보리차 #아이배냇 #릿첼 #첫빨대컵 시판이유식으로 초기를 하다보니 하루에 새로운 식재료가 2가지인 경우가 발생했다!!! ‘양송

921종으로 늘려놓은 나비를 독자적으로 연구하여정확하게 248종으로 분류하였다. 특이한 나비를 보면 그걸 잡으러 몇 시간이나 쫓아 산과 들을 헤매기도 했다고 한다. 배추흰나비를 16만

전라도식 국내산 배추김치를 주문했어요 몇번 주문해서 먹어 봐서 아는데요. 정말 시원하고 간도 적당해서 좋오 무엇보다도 깔끔한 맛과 칼칼한 맛이 완전 일품.. 너무 맛있더라구요~~ 세

김치조리인 배추김치 에 대해 수원역요리학원에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내년에 실기시험 응시하실 예정이신 수험자분들은 꼭!!! 보시는게 좋을 내용입니다! 제 경험상 신메뉴가 추가된

배추도사 다치바나 다카시 언뜻 김병조 (배추머리로 유명하던 개그맨) 아저씨 닮았는데, 책 둘 곳이 없어 빌딩에 쌓아놓은 무시무시한 다독가다. 온갖 지식을 섭취한 뒤의 저 심드렁한 눈

#자연산소라 #옹진대이작도 #무농약배추 #유기농배추 #소라삶기 #소라고추장 무침 #찹쌀풀 #옹진수협백령도까나리액젓 어제 양평에서 집에 도착하여서 저녁에 소라 삶아서 초고추장 달래무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김치를 미리 사전에 준비할 목적으로 강원도 절임배추20kg 주문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보통 김장철에 준비를 하지만 그렇게 되면 공급 대비 수요가 밀려서 아무래도

요즘 꾸미는것도 귀찮다 .. 배추 이파리 처럼 살고 있는 밍밍이 찍고보니 내 초코에 추니 민초 뭍었네 으악 ㅠㅠ 주말 아침 자매 특 언니 스벅카드로 몰래 스벅 시켜먹기 부지런히 가방끈

배추 뿌리혹병(무사마귀병)에 대해 알아보자 가을 하면 김장배추 김장배추 하면 배추 뿌리혹병(무사마귀)에 대해 많은 농가에서 어려움을 호소하시면 배추을 뽑아 오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후 밭에 갔더니 배추가 쑥 자라있더라고요^^ 유기농으로 키우다 보니 벌레도 많이 먹고 해서 저희는 중간중간 수확해서 먹으려 합니다^^ 텃밭일에 진심인 딸~ 직접 해보겠다며 첫 배추 수

성산 고등어쌈밥 묵은지배추김치가 포기째 취향에 잘 맞아 제 입에 맞춰서 잘먹었음 넘 제 입에 맞춰서 먹었구 풍기는 분위기도 좋더라고요. 행동이 무척이나 따뜻해서 데이트가 다행히

채소가게 현재의 성장 상태를 인사시켜드릴게요. 김장 배추를 심으면서 이왕 심는 거 두루두루 심어 채소가게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평소 좋아하고 많이 쓰이는 채소들을 고루 심어보았

이른아침이나 저녁 무렵 배추 벌레나 달팽이 잡기가 좋기 때문이다. 내배추 한포기를 포식하고 있다. 벌레잡아 괴씸죄로 하늘나라 보내고 다른배추까지 벌레 3마리 잡고 이젠 제법 무가

있어요 배추 무 심어놓은 것 드문드문 공기가 통해야 볕과 어우러져 잘 되겠죠 그래서 아침부터 텃밭으로 발걸음을 돌려봅니다 배추 무 조금 뽑아 밭에서 다듬어 들고 와 단백한 된장국을

예쁜 건 예쁜 거고 속이 차오르자 슬슬 걱정이 된다 24포기, 장난 아니구나 무는 또 왜 이렇게 잘 자라니 내가 고구마순 먹으려고 키운 게 아닌데 너 그러지 마 남의 구절초 구경 다니느라

배추 농사라고 하기에도 좀 부끄럽다. 잡초 정리하고 배추 30포기를 심었는데 그중 4포기는 살아나지 못했다. 열흘 만에 가 본 텃밭에서 배추는 잘 자라고 있었다. 그새 식물들의 색이 바

김장용 배추 휘파람 골드를 정식을 한지 한 달여가 지났습니다. 가을볕에 어찌나 잘 자라는지 바람이 차가워지기 시작하니 속에 알이 차려고 합니다 김장용 배추 휘파람 골드 지난 8월에 3

굼벵이가 착실하게 먹었고, 수확이 늦어 싹이 틔고, 농부는 게으르고, 대략난감 수확. 김장 배추는 지금 이정도, 괜잖나. 김장은 믿어도 될까. 무우 배추도 무우도 아직 어린데, 나는 김장

꾸벅. 스라리입니당 추석에 사브리나랑 둘이서 배추3포기로 김장을 했습니당 짱이쥬? 완전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드디어 남겼어요 후후 생전 해보지 않은거 이번 추석에 원 없이 다 해보

무는 벌레가 생기지 않아 좋다. 배추에는 여러 벌레의 공격이 있다. 특히 달팽이, 일일이 손으로 잡아주고 있다. 팽이콜도 조금 뿌려 주었다. 작년에 비해 아주 잘 자라고 있다. 무는 이파

가진 탓에 못난이 배추라고 불리는 곰보배추의 정식 명칭은 뱀차즈기입니다. 일반 배추와는 달리 맛도 살짝 비릿하면서도 씁쓸한 맛이 나지만 시니그린 성분과 플라보노이드 등이 풍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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